JDC, 총리실 제주지원위서 주요사업 발전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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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총리실 제주지원위서 주요사업 발전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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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김한욱)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에 참석해 JDC 주요사업 추진현황 및 발전전략을 보고했다.

JDC는 이날 첨단과기단지 내 130개 기업 입주 및 연매출 1.2조원 달성, 영어교육도시 3개 국제학교 건립 및 운영, 투자기업 연계 청년인재 양성사업 등을 통해 제주국제자유도시 주요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편 JDC는 지난 21일 제주지원위 안건 사전보고에서 황교안 국무총리는 영어교육도시 성공적 안착 및 신화역사공원 역대 최대 외국인직접투자(FDI) 실적 등의 사업 성과와 금융부채 전액 상환 및 임금피크제, 성과연봉제 도입 등 공공기관 정상화 시책을 모두 이행하고 공기업 경영평가 3년 연속 최고 등급 달성하는 등 내실 있는 기관 운영에 대해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성공적인 제주국제자유도시 건설 및 국가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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