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톳 웰니스사업, 향토산업 신규 대상으로 선정
제주시는 내년 향토산업 육성사업 신규 사업지구 평가결과‘제주 톳 웰니스산업 육성사업(사업단장 전유진)’이 신규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 사업에는 내년부터 4년간 30억원이 지원돼 제품 연구개발 및 홍보․마케팅, 톳 가공공장 설비작업 등이 추진된다.
이번 제주 톳 향토자원 산업화는 식품 제조업체인 제주 젬마의집(대표 고미경)의에서 제주 톳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 및 홍보활동의 결실로 평가되고 있다.
평범한 주부에서 향토음식 개발 사업가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고미경 대표는 2015 농수산식품창업콘테스트에 참여해 해양수산부문 '창조상’을 수상했다. <헤드라인제주>
<원성심 기자 /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무단전재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제는 시제품에서 본제품이 시장진입이 문제임
태림상사도 원료 확보가 어렵다고 함(자연산 감소) 원료의 비중(많은량)이 있는지
우뭇가사리 향토사업 성공사례가 아님(면밀한 분석이 필요)
공무원(담당자)이 공부해서 선수가 안되면 보조사업의 성공을 이끌수 없음
관여하지 않은 전문가들의 조언을 충분히 듣고 문제요소들을 제거해 나가시기길
주변사람들 책임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