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동새마을부녀회(회장 김광녀)에서는 지난 30일(토) 중문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10kg 쌀 24포대를 기부하는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중문동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돕기 및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 운동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다.<시민기자뉴스>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문동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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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on 2016-11-20 02:15:47 | 175.***.***.8 더보기 삭제하기 수정하기 보통 나눔이나 기부는 연말에 이웃돕기 행사로 집중되기 마련인데, 한 여름에도 나눔과 기부가 활발했으면 합니다. 어려운 이웃들이 연말에만 쌀이 필요한 것은 아닐테니까요. 특정 시기에만 몰리지 않게 연중 나눔과 기부가 골고루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