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 지사는 이날 오전시간대 '한천'이 범람하면서 차량 침수 피해 등이 발생한 제주시 용담2동 일대를 점검했다.
이어 서귀포시 남원읍 공천포를 방문해 주택 침수 현장을 점검하고, 위미리.토산리 등의 감귤농장 피해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또 성산읍 삼달리의 월동무 피해 현장, 오조리의 양식장 피해 현장,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의 당근 피해 현장 등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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