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제18호 태풍 '차바' 피해 현장을 방문한 원희룡 제주도지사ⓒ헤드라인제주
▲ 6일 제18호 태풍 '차바' 피해 현장을 방문한 원희룡 제주도지사ⓒ헤드라인제주
제18호 태풍 '차바'에 따른 피해 복구 작업이 제주 전역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전날에 이어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원 지사는 이날 오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양배추 재배 농가를 방문한 데 이어 강풍에 짓이겨진 한림읍 수원리 감귤하우스 농가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강풍에 누인 농작물을 일일이 확인하며 농가의 애로사항을 전해들었다.
오후 시간대에는 한경면 두모리 넙치 양식장,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콜라비-브로콜리 농가, 무릉리 육상 양식장, 신평리 양돈농가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
마지막 일정으로는 안덕면 동광리 콩-메밀 재배 농가를 방문했다. <헤드라인제주>
▲ 6일 제18호 태풍 '차바' 피해 현장을 방문한 원희룡 제주도지사ⓒ헤드라인제주
▲ 6일 제18호 태풍 '차바' 피해 현장을 방문한 원희룡 제주도지사ⓒ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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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부터 고쳐야
이정현 대표를 보시라
작업현장에는 그에 걸맞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노란옷에 흙하나 안 묻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