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장은 이날 송산동.중앙동.천지동 등 3개 동지역 클린하우스 3곳의 쓰레기를 직접 매립장까지 운반하고, 이어 남부소각장과 매립장을 방문해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중환 시장은 간담회 자리에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의 처방이 아닌 긴 안목에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정책의 파급효과와 문제점을 보완해 향후 시책의 방향을 정하고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근로자분들의 애로점도 적극 개선해 나갈 "이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쓰레기 수집운반 체험은 현장근로자를 격려한다는 의미도 있었지만, 쓰레기 관련 시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시책 결정자가 직접 육안으로 확인해본다는 의미에 비중을 두고 진행했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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