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치 코디네이터 자처한 원희룡, 이게 협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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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 코디네이터 자처한 원희룡, 이게 협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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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홍경희 의원(새누리당)은 28일 제주도 기획조정실 등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원희룡 제주도정의 '협치행정'이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것에 준하게 내실을 갖춰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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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경희 의원ⓒ헤드라인제주
홍 의원은 "원희룡 지사가 세계도시정상회의에 참석해 제주도의 운영원리를 협치라고 얘기했다. 그 행사에서는 협치 코디네이터라고까지 자처했는데, 제주도는 협치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나"라고 물었다.

김정학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모든 정책을 협치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일하는 방식이나 여러가지 조직 내부의 칸막이 하는 방법도 있고, 문화예산이나 주민참여예산 등을 모토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홍 의원은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성화하겠다고 얘기했는데, 이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정책토론이나 주민의견 실적이 전무한 것도 사실 아니냐"고 질책했다.

홍 의원은 "또 원 지사는 난개발 원칙에 대해 얘기하면서 자연을 훼손하는 무원칙 난개발에 제동을 걸었다고 얘기했는데, 오라관광단지를 보면 다 맞지도 않는 얘기다. 또 공동체의 힘을 얘기하며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분업 구조로 가고있다고 했는데, 시민복지타운 같은 경우 이런 부분에서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홍 의원은 "원 지사가 세계도시정상회의에서 협치 코디네이터를 자처했지만, 실제로 하는 일은 이에 위배되는 일들이 너무 많다"며 "협치를 지키는 일이 어떤건지, 말만하지 말고 구호가 되지 않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 도민들은 협치가 잘되고 있다는 생각을 못하고 있다"고 일침을 가했다.

김 실장은 "행정에서는 나름대로 협치에 따라 하고 있지만, 도민 눈높이에 맞지 못하는 부분도 있다"며 "도정은 언제나 공정하고 투명하게 행정을 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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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2016-10-29 21:57:59 | 223.***.***.8
이제 우리는 경제란 미명 하에 이명박 처럼 국토 파헤치고 중국인에게 서울땅 팔고 제주도 땅팔고 그러한 정치와 정치인들과 결별하고 싶다.

이제 우리는 부정부패와 지역갈등으로 얼룩진
과거를 접고 새로운 나라..새로운 시대를 희망한다. 내 대에서 개발의 계획을 다 못해도 다음 주자가 이행할 수 있는 다음주자의 공약과 전임자의
못다하고 남은 계획이 함께 갈 수 있는... 단기계획과 100년 장기계획이 함께 갈 수 있는 정치구조..러시아나 로마의 건축물들을 봐라...


김지민 2016-10-29 21:48:10 | 223.***.***.8
나라가 어수선한 틈타서 제주도 행정 흐지부지 되지않길 바란다..오라단진지뭔지 사대강처럼 되기 전에 검토해서 아니면 막을 수 있으면 막아라...새누리당 이명박 모두가 말리는 짓해서 사대강 녹조에 엉망 만들어놓고.. 되돌리려면 얼마의 돈이
투입되어야하는가..제발 저지르기 전에 아니라면 막아라...중국한테 넘어가는 그런 협작 사업 잘 생각해라...아니라고 생각하면 계획 변경하는 것도 용기다. 이제는 더이상 새누리당들 나라 팔고
자연 훼손시켜 돈벌고 나르는 이명박 같은 정치인들 더이상 허용하지 않으려한다. 제주도도 기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