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복지관, '취학 전 장애아동 학교생활 적응하기'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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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장애인복지관, '취학 전 장애아동 학교생활 적응하기'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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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은 28일 '2016년 가족지원사업 3차 부모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취학 전 장애아동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일반학교와 특수학교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위한 부모의 역할에 대해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이날 삼화초등학교 이명숙 특수교사가 강사로 나와 '취학 전 장애아동을 위한 학교생활 적응하기'를 주제로 강연했다.

부모교실은 참여를 희망하는 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마지막 부모교실이 운영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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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2017-07-17 22:05:06 | 119.***.***.230
좋은 기사 잘 읽었습니다. 헤드라인 제주라는 웹진도 있군요.."장애아동 취학 및 진로지도의 실제"라는 책(2017)이 있는데 장애유아 초등학교 취학과 관련하여 자세한 안내가 나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