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전은 '나만의 독창적인 스토리가 담긴 독도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지난 7월과 8월 진행됐으며, 제주중앙여중에서는 2학년 현지애, 고다희, 고호연, 원지유 학생이 'OUT OF SIGHT, OUT OF MIND'를 주제로 한 UCC작품을 출품해 은상을 차지했다.
학생들의 작품은 대한민국 아름다운 땅, 독도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독도에 대한 사랑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제작됐다.
한편, 제주중앙여중은 독도 역사가 담긴 내용으로 구성된 독도관을 학교에 설치해 전교생들이 독도에 대한 역사를 다시 배울 수 있도록 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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