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리, 큰 울림


이날 음악콩쿠르에서 제주동초 동녘앙상블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오펜바흐의 오페레타 <천국과 지옥>에 삽입된 곡‘CanCan’과 오페라 <카르멘>에 삽입된 ‘The Toreadors(투우사의 노래)’를 연주하였다. 끊임없는 연습 후 다른 악기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짐을 느끼며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 내 경연 무대를 성공적으로 빛낼 수 있었다.
이번 음악콩쿠르를 통해 예술적 잠재력을 실현하고 꿈과 끼를 발휘하며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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