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방경찰청(청장 이재열)은 이날 입실시간인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에 도착하지 못할 상황에 처한 수험생들이 속속 나타남에 따라 순찰차와 싸이카를 총 투입해 긴급 수송에 나섰다고 밝혔다.
오전 7시40분, 시험장을 착각한 수험생 B군이 서부경찰서 교통순찰차로 해당 시험장까지 수송된 것을 비롯해, 시험장을 착각하거나 시내버스가 만차로 제때 타지 못한 수험생, 늦잠을 잔 수험생, 차량 정체로 지각할 위기에 처한 수험생까지 15명을 제 시간에 수송했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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