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어르신 등 불편 해소...나머지는 '유지'
지난 1일 시범 시행된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와 관련해 제주시가 음식물 쓰레기에 한해 24시간 버릴 수 있도록 조정키로 했다.
제주시는 6일부터 음식물쓰레기는 기존대로 24시간 배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5일간 요일별 배출제를 시범 운영하며 불가피하게 음식물쓰레기를 배출시간 이전에 버리지 않으면 안될 학교 급식소 등 분야의 불편을 해소하고, 밤길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라고 제주시는 밝혔다.
이에 제주시는 6일 음식물쓰레기 계량장비(RFID) 제어장치도 기존과 같이 24시간 작통하도록 조치를 완료했다.
다만 쓰레기 요일별 배출 및 음식물을 제외한 나머지 쓰레기 배출시간은 저녁 6시부터 자정 12시까지 그대로 시행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요일별 배출 시범운영기간 동안 시민불편과 발전적 대안들을 지속적으로 청취수렴하면서 종합적으로 전문가들의 분석을 거쳐 보다 나은 쓰레기 분리 배출 방식을 찾아낼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이전에 관련 조례 개정과 장비보완 등을 통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제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써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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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려면 핑계대지말고 진행하세요! 그래야 어떤 문제가 있는지 어떤 수정사항이 발생하는지 체크하고 수정할수가 있죠?
종이는 시청공무원들 퇴근으로인한 불가피하게 조정한다고 담주에 발표하시겠네요? 이런 시행이 어느나라에 있습니까? 발표했으면 내년7월까지 집행하세요! 왜 급식소 불가피 해서 규정할거면 시민불가피한 상황은 반영을 못합니"까? 정말 나라가 어수선 하니 동네도 같이 어수선하네요!! 주말엔 촛불시위땜시 쓰레기 몇달을 집에 놔둬야 하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