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최순실, 현재도 몰라"…모든 의혹 부인
상태바
우병우 "최순실, 현재도 몰라"…모든 의혹 부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병우.jpg
'비선 최순실'의 국정농단 파문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핵심 인물로 꼽히는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최순실을 모른다고 거듭 강조했다.

우 전 수석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조특위 5차 청문회에서 최순실을 언제부터 알았냐는 정유섭 새누리당 의원의 질문에 "현재도 모른다"고 답했다.

그는 "현재도 모르냐"고 재차 묻자 "언론에서 봤다"고 답했다.

우 전 수석은 자신에게 제기된 의혹이 전부 근거가 없냐는 질문에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언제부터 박근혜 대통령을 알았냐는 질문에 "청와대에 들어가기 전에는 전혀 몰랐다"며 "김기춘 비서실장이 비서관 제안을 해서 민정비서관이 됐다"고 강조했다.<뉴시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뭐지 2016-12-22 13:22:05 | 223.***.***.74
청문회 보니까 최순실은 모르지만 이름은 정윤회 문건 파동 당시 봤다고 한거 같은데??? 김기춘 스타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