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과 제주도 이사철인 신구간을 맞아 이사를 하는 가정에 한해 생활 쓰레기 요일별 배출제에 따른 제한 없이 쓰레기를 버릴 수 있게 허용된다.
제주시는 25일부터 2월1일까지 이같은 내용 등을 담은 설 연휴.신구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제주시는 시민불편사항 해소와 각종 재난.재해에 신속한 대응 및 필요한 조치를 위해 재난.진료.교통.환경.관광.현장기동반 등 7개반으로 편성된 '설 연휴.신구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제주의 전통적인 이사철을 맞아 이사가구에 대해 요일별 배출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안정적으로 수거.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신구간 이사를 하는 가구는 해당 읍면동사무에 신고를 하면 집 인근의 지정된 클린하우스에 요일제와 상관 없이 모든 품목을 분리 배출하면 된다.
그러나 일반 시민들의 경우 종전과 같이 '요일제'가 그대로 적용된다.
제주시는 이 기간 수거차량 운행횟수를 늘리고, 대형폐기물 수거차량 운행횟수도 기존 21명 7대에서 27명 9대로 확대한다.
그밖에도 대형 공사장, 다중 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AI차단을 위한 방역활동을 강화하는 등 재난 및 안전관리를 강화함은 물론, 기상악화에 대비해 도서 및 중산간지역 교통안전대책을 강구하고, 공영주차장 22곳을 무료 개방해 연휴기간 동안 주차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시민들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한 상수도, 가로등 고장수리반 운영, 축산 악취 중점관리, 의료기관.약국 순번제 운영 등 비상진료 및 감염병 예방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건강하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명절 연휴 기간 불우이웃돕기 전개, 설맞이 환경정비, 고향방문 현수막을 게첩하는 등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이것도 행정이랜 햄신가?
아예 아무것도 하지말고 기냥 국민 세금으로 월급만 받아가라
월급주는 국민 더이상 괴롭히지 마라.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