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중 영어회화강사, 도의회에 고용보장 청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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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중 영어회화강사, 도의회에 고용보장 청원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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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장을 요구하며 지난 9일부터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1인 시위를 전개하고 있는 대정중학교 영어회화전문강사 안모씨가 10일 제주도의회에 고용보장 합의이행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이번 청원서는 강시백 교육의원과 김광수 교육의원, 허창옥 의원 등 3명을 소개의원으로 해 제출됐다.

이들 의원들은 "교육청과 대정중학교는 수업시수 미발생으로 생긴 해고(계약만료)라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수업시수 미발생으로 대정중학교 영어회화전문강사가 해고 된다면, 지난 해 2월 29일 노조와 교육청이 맺은 고용보장 합의 2항에 따라 수업시수 확보 노력 또는 중도사직자, 재계약미희망자 발생학교에 배치 노력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원에 따라 14일 교육위원회에서 대정중학교 영어회화전문강사 해고 사태가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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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2-13 15:24:03 | 1.***.***.55
와.. 그럼 평생 직장 내놔라 이 소리?? 임용치고 시험치고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병신이라 임용치나?

ㅇㅇ 2017-02-13 15:43:32 | 223.***.***.165
제주영전강은 좋겠다 의원님들이 나서주시네요 나도 제주도 학교에서 평생 영어만 가르치고 싶어요. 이제 나이들어서 다시 시험, 임용 공부할 엄두가 안 나네요. 젊었을 땐 당장 돈 벌기 바빴고. 저도 시수 확보, 고용보장 해주세요

ㅇㅇ 2017-02-13 15:33:31 | 223.***.***.6
나도 기간제 하다가 기간 만료되면 시위하고 해고라고 말하면 강시백 교육위원님 등등이 나서서 청원서 제출해주시고 교육처에서 나의 시수 만들어주나요? 내년에고 내후년에도 내내후년 내내내후년ㅠ10년후에도? 늙어죽고나 정년때끼지? 할려먄 기간제부터 해주세요. 저도 시험치기 힘둘어요 임용 통과 못해요

하늘피리 2017-02-14 15:50:56 | 116.***.***.15
대정중 영전강 해고는 이석문교육감과 대정중 교장이 학교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파괴하기 때문에 더 큰 문제이죠. 대정 재학생 반 이상인 250명 대정주민과 학부모 500명 대정중 학교운영위원회 대정중 교육의원님이 영전강 해고 철회를 요구하는데 권위와 권력으로 마치 박근혜 국정교과서 추진과정처럼 무시하고 강행안 반민주주적이고 반교육적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