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도시119센터, 화목보일러 특별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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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도시119센터, 화목보일러 특별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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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난로.jpg
서부소방서 영어교육도시119센터(센터장 김종빈)는 지난 28일부터 3일간 화목보일러(난로) 및 축사시설에 대한 사전 예방,대응활동으로 막바지 겨울철을 안전하게 보내기 위해 '화목보일러(난로) 및 축사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영어도시 센터는 화목보일러(난로) 소지자들에게 별도의 온도조절장치가 없고, 과다한 연료를 한꺼번에 투입할 시에 과열로 인해 주변 가연물에 착화 발화되거나, 연료투입구 또는 연통에서 불티가 비산되어 주변의 가연물에 착화되어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다는 점에 대해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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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2017-04-23 02:28:58 | 49.***.***.51
저소득층 보일러를 무료로 교체,점검을 실시한다니 훌륭한 일입니다. 저소득층은 보일러의 노후된 보일러를 선뜻 돈을 들여가며 바꾸지를 못했는데 무료 실시를 함으로써 저소득층들의 노후보일러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예방함과 추운 겨울이 다가올시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좋은 보일러로 겨울을 지낼 수 있을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착한일을 많이 해주세요 엄치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