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또 "제주4·3이라는 민간인 학살에 대한 책임자 진상규명과 처벌에 대한 접근도 이뤄져야 한다"면서 "이와 함께 그동안 예산 부족 등으로 중단된 유해 발굴 및 유해 발굴 희생자 유전자 감식, 4.3으로 인한 정신적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 등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민주당은 "앞으로 차기 정부와 여야는 4.3의 진상을 밝히고, 명예를 회복하며 남은 여러 과제를 해결하는데 결코 주저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며 "또한 반드시 2018년 ‘제70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 대통령이 참석해 제주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한 입장을 대내외에 천명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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