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초 문 후보는 후보선출 후 첫 방문지를 제주로 선택,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유족 및 4.3단체들과 더불어 헌화와 참배를 하고, 이후 첨단과학기술단지에서 입주기업 등과 일자리 관련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제주지역 기상이 악화되면서 항공편이 취소되면서 제주방문 일정을 미루게 됐다.
문 후보측은 "비행기 결항으로 제주일정을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며 "4.3과 일자리 문제를 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제주에 가겠다. 깊은 이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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