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농업기술센터는 2014년부터 친환경 농업인들의 병해충 방제비용을 줄이고 손쉽게 농자재를 만들어 쓸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올해에는 구좌읍 세화리(동부센터 종합실증연구센터)에 친환경농업기술개발실을 확대 신축하고 추출기, 교반기 등 제조 장비를 설치해 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친환경 농자재 원료를 갖고 오면 제조실에 구비되어 있는 장비를 활용 직접 자가제조할 수 있도록 담당자가 일대일 기술지원을 한다. 또 15명 이상 단체 등 요청시 제조 활용기술교육을 10회 추진할 예정이다.
제조 가능한 주요 친환경농자재는 황토유황, 친환경 유화제, 살충성 식물추출액 등이 있다. <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 (headlinejeju@headlinejej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좀더 상세한 정보를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