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의료지원 활동은 지난 1월 두 기관이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혈압, 혈당측정 및 골밀도측정 등과 상담이 진행됐다.
박성훈 제주21세기병원 병원장은 “하루 10시간 가량 이상을 서있는 상태로 고객을 응대하는 조합원들 대부분이 척추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며 “올바른 자세와 관리법으로 건강한 척추관절을 유지하도록 의료지원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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썼습니다
경추척수증인데 디스크로 오인하여
고생만 하고 돈만 수백 날렸습니다
비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