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과학연구원, 봄철 별자리 여행...'우주의 신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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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과학연구원, 봄철 별자리 여행...'우주의 신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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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제주교육과학연구원이 올해 운영한 '제1회 별자리 여행' ⓒ헤드라인제주
제주교육과학연구원(원장 양석철)은 2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봄철 별자리와 우주의 신비를 체험 할 수 있는 2017년 '제2회 학부모와 함께하는 천체관측교실'을 운영한다.

학부모와 함께 사전에 참가 신청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서귀중앙초등학교 외 6개교에서 학생 119명, 학부모 156명 등이 참가한다. 이날 프로그램으로는 별자리판 만들기와‘천문학자 티코 브라헤와 케플러’를 소재로 한 판소리 인형극, 주관측실의 600mm 주망원경과 5대의 보조망원경으로 달, 목성, 토성 등 천문관측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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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2017-06-03 09:01:33 | 175.***.***.213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다.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의 교수들은 이 책이 제시한 통일장이론에 반론도 못하면서 반대로 찬성도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이 새로운 이론에 찬성하려면 기존의 과학이론을 모두 부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수학으로 복잡한 자연을 기술하면 오류가 발생하므로 이 책에는 수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