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도양회 교수, 과학기술진흥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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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도양회 교수, 과학기술진흥 국무총리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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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양회 교수(제주대).jpg
▲ 제주대 도양회 교수.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전자공학전공 도양회 교수(전 WISET제주지역사업단장)가 2017년도 ‘과학기술진흥 정부포상’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도 교수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WISET제주지역사업단장으로 활동하며 제주지역 이공계열 여성의 인재 양성에 기여했으며 WISET제주지역사업단은 매년 WISET사업 최우수 그룹으로 평가받아왔다.

사업단은 여중·고·대학생에게 ‘생애주기별 여성과학기술인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지난 5년 간 참여 여중·고생의 이공계학과 진학률을 높이고 참여 여대생들의 전공분야 진출 비율을 크게 높였다.

또한 올해에는 R-WeSET(지역 이공계 여성인재 진출촉진사업)에 선정돼 여학생들에게 더욱 업그레이드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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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 2017-06-02 17:44:14 | 175.***.***.213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다.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의 교수들은 이 책이 제시한 통일장이론에 반론도 못하면서 반대로 찬성도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이 새로운 이론에 찬성하려면 기존의 과학이론을 모두 부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수학으로 복잡한 자연을 기술하면 오류가 발생하므로 이 책에는 수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