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천문과학관, 방학프로그램 '안녕, 태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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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천문과학관, 방학프로그램 '안녕, 태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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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방학기간동안 어린이, 청소년에게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기 위한 '안녕, 태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4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과 8월 2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에서 태양에 대해 공부하고 망원경을 이용해 태양의 특징을 관측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태양에 대한 강의와 태양관측기 만들기 체험, 망원경을 이용한 흑점과 홍염을 관측이 이뤄지며, 망원경으로 매시간 변화하는 흑점과 홍염을 관찰하며 지구와 가장 가까운 별 태양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팩스, 현장접수로 신청할 수 있다. 초등학생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회당 20인 이하(보호자포함)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문의= 서귀포천문과학문화관(http://astronomy.seogwipo.go.kr/, 운영시간 화~일 오후 2시 이후 064-739-9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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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tka 2017-06-04 13:57:40 | 175.***.***.213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모든 현상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다.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의 교수들은 이 책이 제시한 통일장이론에 반론도 못하면서 반대로 찬성도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이 새로운 이론에 찬성하려면 기존의 과학이론을 모두 부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단순한 수학으로 복잡한 자연을 기술하면 오류가 발생하므로 이 책에는 수학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