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우주박물관, 국립부산과학관과 과학대중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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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 국립부산과학관과 과학대중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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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이광희, 이하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JAM)은 14일 JDC 본사에서 국립부산과학관(관장 이영활)과 창의적 인재양성과 과학대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과학과 항공우주분야 전시·행사의 공동 협력 ▲인적.물적 인프라의 공동 활용 ▲창의적 체험프로그램의 개발과 자문협력 ▲과학관련 최신정보 및 자료 등의 상호 교류 ▲체험프로그램 및 행사의 홍보 협력 등의 업무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광희 JDC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각 지역에서 거점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양질의 콘텐츠와 창의적 아이디어가 융합해 문화관광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계기가 되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이번 국립부산과학관과의 상호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JDC가 미래 첨단 분야인 항공과 우주를 테마로 교육과 엔터테인먼트를 접목해 설립한 박물관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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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 2017-06-14 12:43:18 | 175.***.***.213
하나의 이론이 완전하다면 그것과 다른 이론은 공존할 수 없다. 그러므로 물리학에서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이 별개로 존재한다는 것은 커다란 모순이다.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을 하나로 통합하고 중력과 전자기력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의 기원과 운행을 명쾌하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이론물리학자들이 아무도 반론하지 못하고 있다. 가상적인 수학으로 현실적인 자연을 기술하면 오류가 발생하므로 이 책에는 수학이 없다.


올바른 과학이론은 우주의 모든 현상을 하나의 원리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