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SNS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원 지사는 두건과 앞치마를 두른 후 직접 짜장면을 직접 뽑고, 삶아 제주 애덕의 집, 가롤로의 집, 성가정노인복지센터의 자원봉사자와 복지사, 장애인, 어르신 등 200여명에게 배식했다.
원 지사는 직접 제주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국SNS연합회 회원들과 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하며 "봉사는 습관이며, 바쁘거나 어려울 때 틈틈이 하는 것이 진짜 봉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봉사를 하면 나도 잘되고 가정도 잘되고 사회도 따뜻하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소통하며, 소외계층에 더 많은 온정의 손길이 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SNS연합회(대표 오종현)는 지난 2014년부터 '사랑의 짜장차'로 전국을 돌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짜장면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21일부터 27일까지 5차례에 걸쳐 제주 지역을 돌면서 홀몸 어르신, 장애인, 보훈가족 등에 대한 점심 대접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한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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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똥 다 치울수 있을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