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체육 우수꿈나무를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기초종목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민간 유소년 전국 종합체육대회다.
지난 18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경북 김천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유도, 테니스, 체조, 수영, 빙상, 육상, 탁구 등 7개 종목의 초등학생 유망주 3500여 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룬다.
제주서초등학교 3학년 강채령 선수는 이번 대회에 출전, 도마에서 12.950점을 기록해 동메달을 획득하며 체조 기대주로 우뚝섰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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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고 기사올린분은 동메달의 주인공에게 미안해야할 거 같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