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음식의 기본은 신선한 식재료에서 나온다는 원칙으로 제주 씨에스호텔 레스토랑 천제연의 쉐프들은 매일 아침, 주방이 아닌 텃밭으로 출근한다.
쉐프들은 씨에스호텔 내 텃밭에서 오이와 고추, 가지, 토마토, 고구마, 쌈채소, 옥수수 등의 다양한 농작물을 친환경 농법으로 직접 기르고 있다. 유기물 함량이 많고 배수가 좋은 제주 화산토에서 자란 제철 채소들을 쉐프들이 매일 아침 수확해 가장 신선할 때 조리한다.
고광민 총괄 쉐프는 출근하면 텃밭으로 가서 물주고 잡초를 제거한다. 그는 “힘은 들지만 훨씬 싱싱하고 좋은 재료를 갖고 요리할 수 있고 텃밭에서 바로 따서 쓰니 보존기간도 길다"면서 "특히 여름철은 야채 값이 비싼데 저희는 텃밭이 있으니 원가절감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9월 31일까지 무제한 흑돼지 장작구이&샐러드바 프로모션 기간동안 씨에스 호텔&리조트 레스토랑 천제연에서는 쉐프들이 직접 텃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기른 제철 채소들로 만든 특별한 샐러드바를 만나볼 수 있다
여기 특수 제작한 화덕에 구워 풍부한 육즙과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흑돼지 장작구이를 기본으로 전복, 생선회, 폭립 및 열대과일 디저트까지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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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만들고 니가다먹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