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 못할 독립유공 심사, 그러면 누가 목숨 바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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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 못할 독립유공 심사, 그러면 누가 목숨 바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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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임정범 / 故 임도현 조종사 조카

필자는 15년 동안 군복무시 155마일 휴전선 지뢰지대를 누비다 생사를 넘나들었던 적도 있었으며, 필자의 백부인 임도현 항일 비행사께서는 동경서 비행기 몰고 중국으로 탈출, 제자조종사들은 태평양 전에서 전공을 세우는가하면 일군과 전투 중 머리에 총 맞아 총알을 빼고 구사일생으로 죽음을 등진 독보적 항일을 하였습니다.

동생인 유족의 부친 역시 6.25전쟁에 참가하여 신체일부가 절단되는 상이군인으로 2개의 국가유공자 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족의 5형제 모두와 유족 자식 포함 6명의 조카들까지 단 한명도 빠짐없이 모두 군복무를 마친 대를 이어 조국의 부름에 항상 달려갔던 애국 집안임을 자부해 왔었습니다.

또한 필자의 백부인 임도현 비행사께서 독립유공자로 서훈되더라도 필자는 직계가 아니므로 돈 1원의 혜택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가난뱅이 유족은 천문학적 돈을 들여가며 외국에 있는 완벽한 자료를 찾아 증빙자료가 넘쳐남에도 임 비행사는 서훈에서 14년 동안 이유 불문 8차례나 탈락되었는가 하면 유족 또한 철저하게 유린 당해오면서 각고의 노력 끝에 부정심사와 조직적 사기행각을 끝까지 추적 녹취록에 담아냈습니다.

임도현 비행사를 독립유공 포상에서 떨어뜨리기 위해 부정심사를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자료'가 없어도 ‘온정’만으로 독립유공자를 만들어 내고 있었습니다. 독립유공심사에서 자료가 없어서 '제명' 되어야 할 임도현 비행사를‘온정’을 베풀어 ‘보류’시켰다는 A○○씨의 폭탄발언이 있었습니다.

유족이 감히 “군 조종사 출신으로 심사위원 교체를 요구, 심사위원의 심기를 건드리기에 아예 ‘제명’시켜버렸다.”고 B○○가 폭로했습니다. 이는 마음만 먹으면 독립유공자를 마음대로 요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독립유공 주무담당 문고리 3인방 사무관들은 임 비행사가 쓴 ‘멀쩡한 이력서를 제목과 내용이 없는 자료’라고 날강도 수준의 사기를 쳐 서훈에서 탈락시켜버렸습니다.

보훈처는 이력서라는 제목과 내용이 멀쩡하게 있음에도 '제목이라는 표시도 없다’, 주무담당 C○○씨는 ‘이력서 내용이 없다' '자료로써 가치가 없다'라면서 임 비행사를 서훈에서 탈락 시켜버렸습니다.

임 비행사 자료는 ‘무조건 0.1%도 독립(항일)과 관련 없는 자료’ 라고 하며, 14년간 8차례 탈락시켜 버렸습니다.

김구선생 비서인 김우전 선생께서도 일 제 시대에 비행기를 가지고 중국으로 날아 간 것은 ‘항일’이고 ‘독립’운동이라고 하셨고 권위 있는 전문가 분들의 견해 포함, 제국주의자들이 만든 4개의 일본 고등비밀문서와 중국 13억 인구에게 홍보되고 있는 유주육군항공학교 중책의 임도현 장교단 사진 등 유족이 제출한 ‘8개의 핵심자료가 0.1%도 독립(항일)과 관련 없는 자료다.’라면서 서훈에서 탈락시켰습니다.

국가의 녹을 먹는 공무원으로써 8개의 핵심자료가 0.1%도 독립(항일)과 관련 없는 자료라고 눈도 깜박하지 않고 사기쳐온 이들이 왜 탈락시켰냐고 물어오면 “임도현 비행사는 자료가 부족해서 탈락시켰다.”고 아직도 기만전술의 능한 “자료부족 타령”을 합니다.

보훈처의 부정심사에 당한 사기 피해를 유형별로 고발합니다.

첫째 임 비행사의 독보적 자료를 찾아오는 족족 0.1%도 독립(항일)과 관련 없는 자료라고 하는 바람에 가난뱅이 유족은 지구를 몇 바퀴 돌고 왔는지 모를 정도로 죽을 고비를 넘어가며 국내외 자료를 찾느라 17년 동안 들어간 수억의 천문학적 비용을 사기 당했습니다.

둘째. 멀쩡한 이력서를 제목과 내용이 없다고 기만하여 5년 동안 심사장으로 올리지 않고 탈락시켜버린 사건과 자료를 찾아오는 족족 0.1%도 독립(항일)과 무관한 자료라고 유족을 능멸하는 속임수 때문에 인생의 1/3을 바쳐 독립유공심사에 올인 해온 유족으로서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14년이란 세월의 인생의 삶을 사기 당했습니다.

셋째. 부정심사와 협박으로 유족은 정든 공무원 생활을 접는 등 14년 동안 보훈처로부터 철저하게 짓밟힘을 당해 오면서 보상받을 수 없는 정신적 고통을 사기 당했습니다.

사정기관에서는 반드시 법적 책임을 일벌백계로 엄하게 물어 보훈처가 거듭 태어난 여건에서 임도현 비행사가 올바른 평가를 받아 걸맞는 서훈이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임정범 / 故 임도현 조종사 조카>

*이 글은 헤드라인제주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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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비행사 후손 2017-09-06 21:57:19 | 14.***.***.30
- 국가보훈처의 제선충 같은 적폐-
- 항일독립운동가 후손들의 보훈처가 노예취급하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