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숙인 양돈업계..."축산분뇨 방류,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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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개숙인 양돈업계..."축산분뇨 방류, 사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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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림읍 지역에서 양돈농가의 축산분뇨가 지하수의 함양통로인 '숨골' 및 용암동굴 등으로 대량 방류된 사실이 확인돼 큰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1일 제주양돈산업발전협의회 공동의장인 김성진 제주양돈농협 조합장과 김영선 대한한돈협회 제주도협의회장 등이 기자회견을 열어 사죄의 뜻을 전하며 고개를 숙였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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