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내일 서해상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는 차차 흐려져 낮부터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예상강수량은 20~70mm, 제주도 남부(서귀포시권)와 제주도 산지 등에는 100mm 이상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이번 비는 제주도 산지와 한라산을 경계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지역에 따라 강수량 편차가 크겠다고 전했다.
또 1일 오후부터 2일 오전 사이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전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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