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생명보험(주)(대표 이병찬) 직원 10여명은 지난 28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진행하는 '사랑의 빵 나눔' 프로그램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단팥빵 150여개를 만들어 제주지역복지관에 전달했다.
적십자사에서는 나눔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빵 봉사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 해오고 있으며 학생, 가족, 기업 등 참여 신청을 한 누구나 빵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빵 나눔 봉사활동 참여를 원하는 기관이나 개인은 제주적십자사 구호복지팀(758-3505)로 문의하면 된다. <시민기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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