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주지능로봇경진대회' 26일 제주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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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주지능로봇경진대회' 26일 제주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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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주지능로봇경진대회'가 오는 26일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제주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 제주대학교 스마트그리드와 청정에너지융복합산업 인력양성사업단이 주최하고 제주대 메카트로닉스공학전공, 제주로봇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초등생 및 대학․일반부 400여명이 참가한다.

경기 종목은 초등부의 경우 △감귤나르기로봇 △로봇PushPush, 대학․일반부는 △Off Load LineTracer이다.

시상은 종목별로 이루어진다. 대상은 제주대 총장상, 금상(종목별로 다름) 제주대 공과대학장, CK-1 사업단장상,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제주지역연합회장상, 은상(종목별로 다름) 제주대 메카트로닉스 공학전공장상, 제주로봇연구회장상, 동상(종목별로 다름) 제주로봇연구회장상, 제주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전공장상, 장려상(종목별로 다름) 제주대학교 메카트로닉스공학전공장상, 제주로봇연구회장상이다.

제주대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첨단기술의 총체인 로봇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증진과 로봇대중화를 실현함으로써 로봇인재를 조기발굴, 육성키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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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stlf 2017-11-05 20:39:02 | 122.***.***.67
중력은 우주 어디서든지 즉시 작용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바다의 조수가 달의 중력(인력) 때문이라면 달이 하늘의 정상에 떠 있을 때에 달을 따라가는 조수도 만조가 발생해야 하는데 왜 4시간 정도의 차이가 나는가? 왜 조수는 달보다 몇 시간 뒤쳐져서 따라 가는가? 중력과 전자기력을 하나로 융합한 통일장이론으로 우주와 생명을 새롭게 설명하는 책(제목; 과학의 재발견)이 나왔는데 노벨 물리학상 후보에 오른 과학자들(김정욱, 김진의, 임지순, 김필립)도 반론을 못한다. 그 이유가 궁금하면 그들에게 물어보거나 이 책을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