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손가락'에 참가한 청소년 15명은 네일아트 강의를 통해 진로를 탐색해보고, 그동안 배운 다양한 네일아트 기법을 이용해 지역노인회관과 청소년 어울림마당에서 재능기부 봉사활동 전개했다.
봉사에 참여한 서귀여중 오하영 학생은 "처음에는 네일아트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실수나 하지 않을까 긴장이 많이 됐다"며 "하지만 어르신들이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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