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은 서귀포예술의전당(관장 이순열)이 '문예회관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단체다.
구성원은 필리핀·중국·일본 등 외국 이주자, 귀농귀촌인, 서귀포시 지역민 43명으로 이뤄졌다.
전국 23개 문예회관이 참여한 문화예술교육축제 사례발표회에서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은 '사랑의 하모니'를 주제로 인생 등 3곡을 연주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순열 관장은 "전문성을 살린 수준 높은 공연과 대중성을 살린 다양한 기획공연은 물론 문화예술교육을 통한 예술인프라 확대 프로그램으로 시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최선을 다하고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귀포다문화합창단은 2016 제주국제관악제 개막행사, 서귀포어린이합창페스티벌 오프닝, 2017서귀포오케스트라페스티벌, 서귀포천지연음악축제 등 지역에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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