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오전 9시10분께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승객 29명을 태운 셔틀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돌담을 들이 받아 출입문이 파손돼 탑승객들이 고립됐다.
고립된 탑승객들은 현장으로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사고로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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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10분께 서귀포시 중문동에서 승객 29명을 태운 셔틀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돌담을 들이 받아 출입문이 파손돼 탑승객들이 고립됐다.
고립된 탑승객들은 현장으로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사고로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헤드라인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