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성 aT 부사장, 제주 월동채소 한파피해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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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성 aT 부사장, 제주 월동채소 한파피해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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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강원신, 이하 aT)는 이유성 aT부사장 겸 수급이사가 12일 월동채소 한파피해 현황 점검 차 내도해 성산 등 월동 무 주요산지를 시찰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한파 피해로 인해 제주지역 월동 무는 남아있는 출하 잔량의 70%가량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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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랑,숙이라 2018-02-13 17:01:23 | 118.***.***.27
사천시 두량로에 있는 사천충무김밥 주인입니다.
충무김밥에 없어서는 안 될 무 김치
이번 한파에 제주 월동 무가 얼어 무 속에 바람이 들어 하나도 쓸 수 없습니다.
이를 어떻게 하나요.
큰 일입니다. 정말 큰 일입니다.
바람이 든 무를 식자재에 공급하고 식자재에거 매입하였는데 하나도 쓸 수 없어 전부 버렸고
장사도 할 수 없는 지경입니다.
어떤 대책이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