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보건의료사업팀은 이날 건식 생화학검사 및 당화혈색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검사 결과에 따른 건강상담을 함께 전개했다.
김광식 제주도 제주의료원장은 "지난해에는 제주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했다면, 올해는 제주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의료 취약지역주민을 위한 건강 유지 및 강화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의료원은 잠수병, 만성질환, 중독증 치료 등의 미충족의료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고압산소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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