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번 주말에 개막한 제27회 제주왕벚꽃축제에 매일 수만명의 인파가 몰려 전농로가 도심 속 걷기 좋은 명품거리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 봄 뿐만 아니라 계절마다 전농로에서 '차 없는 테마별 축제'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삼도1동 전농로에서 사계절 축제를 열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찾도록 하고, 서울의 인사동거리처럼 전통과 문화와 축제가 공존하는 명품거리로 만들어 젊은이들이 모이게 하면 침체됐던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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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동 단체들은 식당, 등불 달기 등으로 돈 하영 벌어서 자기들 끼리 앞으로 놀레갈 생각만 허는 것 같은데 단체 소속되어 있지 않은 대다수의 동민들 피해는 생각도 안해봤쑤콰.
생각하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