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예비후보는 "저에게는 제주도의 미래비전을 논하고, 제주의 가치와 제주도민의 좋은 삶을 고민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그 동안 들었던 도민들의 소중한 의견 단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가슴에 새기겠고, 제주의 소중한 가치와 도민의 좋은 삶을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저의 부족함과 게으른 발걸음에 미쳐 인사를 드리지 못한 분들께도 이렇게나마 인사 올린다"면서 "앞으로 제주도민들과 기쁨과 슬픔을 같이하며 제주의 가치, 도민들의 더 좋은 삶을 만들기 위해 성찰의 시간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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