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동우)은 제주 전통의 일하는 방식인 수눌음을 학교 현장의 시설관리 분야에 접목하기 위해 학교 현장 직원을 중심으로 한 '2018년 학교시설관리 수눌음'을 구성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학교시설관리 수눌음'사업은 2009년 이후 지속돼 온 '학교환경가꾸기 지원단'의 명칭이 변경된 사업으로, 제주시 관내 초‧중학교 시설관리 담당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구성(4개팀 22명), 연중 계획을 수립해 회원 소속 학교를 순회한다. 또한 시설관리담당 교직원 1~2명 만으로는 작업이 어려운 배수로정비, 수목전정, 제초작업 등도 실시하고 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시설관리 수눌음'활동을 통해 학교시설 관리의 취약분야 지원 뿐만 아니라 정보를 교환하고 우수사례를 공유‧전파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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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 전정, 제초 등 전문 용역으로 처리해야할 노무들 멍청한 시설관리직들 뺑뺑이 돌려서 손 안대고 코풀기 하는 거 누가 모르냐?
시설관리직이 교직원이냐? 학교 노무자, 잡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