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구 후보는 일도2동 을 선거구 김대원 예비후보, 안덕면 선거구 고성효 예비후보가 각각 등록했다. 김대원 후보(47)는 정의당제주도당 위원장과 제주도안경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고성효 후보(50)는 안덕농민회 회장을 역임했고, 정의당제주도당 농민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이와함께 이번 비례대표 의원 후보로는 고은실(54), 김경은(47), 김우용(28) 후보 3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당원 총투표를 실시한 후 여성인 고은실 후보와 김경은 후보는 득표수에 따라 1번과 3번을 부여받게 된다. 김우용 후보는 청년전략비례후보로 찬반투표를 묻고 2번을 배정받게 된다. 투표 결과는 22일 저녁에 발표할 예정이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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