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예비후보는 "그동안 변함없이 저를 지지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당부와 부탁 말씀드린다"면서 "제가 압도적인 경선승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전했다.
그는 "저의 압도적인 경선승리는 본선에서의 확실한 승리의 첫걸음, 그리고 토대가 될 것"이라며 "주변 지인들께도 많이 알려 압도적인 승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 저의 승리는 민주당의 승리를 넘어, 제대로 된 제주도를 만드는, 제주도민의 승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민참여경선은 권리당원 50%, 일반국민 안심번호 여론조사 50%의 ARS 투표 방식이다. 15일 투표가 끝나면 이날 밤 경선투표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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