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예비후보는 "현재 동홍동을 보면 아파트단지가 빼곡히 들어서있어 동홍동에 30년을 살아온 동민으로서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생태공원을 동홍동에 만들어 이야기가 있는 소하천으로 조성하겠다"면서 "산지물 하천. 동홍천, 산지물 물놀이장과 함께 명승지로 각광을 받을 수 있도록 산지물 생태공원을 완성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는 "생태공원을 새소리와 물소리, 냇가에 발을 담고 정답게 얘기를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소로 만들어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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