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김현민 제주도 경제통상일자리국장, 주현식 제주사업평가단장, 고상호 중소기업중앙회 제주회장, 황재목 중소기업중앙회 제주본부장 등 관련기관 및 65개 회원사가 참석했다.
제주상품생산판매사업협동조합은 제주도내에서 상품을 직접 생산하고 판매하는 생산자 중심의 중소기업들이 모여 새로운 유통과 해외시장을 적극 개척하고자 만든 단체다.
추후 계획을보면 판매처별 유통 특성에 맞는 제주상품의공동 판매, 전국 대형마트 및 백화점 행사판매장 등 전국 유통 채널을 이용한 직접 판매방식의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제주의 특화상품을 연구하고 제주도내 1·2차 기업들과 협력해 생산 판매 아이디어를 발굴해 제주중소기업 관력 정책을 제안할 계획이다.
송인권 이사장은 "이번 조합 창립은 약소기업에서 강소기업으로 함께 거듭 날 기회"라며 "아직 참여하지 못한 제주상품 직접생산 기업인들도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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