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화 예비후보 "어두운 삼도동 골목길 경관가로등 및 LED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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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화 예비후보 "어두운 삼도동 골목길 경관가로등 및 LED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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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화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이선화 예비후보는 30일 "삼도1동과 삼도2동의 골목길 밤거리를 더욱 환하게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삼도동의 경우 구도심이어서 상권이 약하고 상가건물이 많지 않아 밤거리가 어둡다"며 "3선의원으로 당선되면 한전과 협의해 골목길 가로등을 LED전등으로 교체하고 부족한 가로등도 추가로 설치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특히 "전농로와 북성로를 밤에도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기 위해 공공디자인 개발을 통해 특색이 담긴 경관가로등을 설치하고, 기존 노후 가로등은 경관가로등으로 교체해 미관을 개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원도심에는 목관아가 있고 삼도1동에는 전농로가 있어서 밤거리를 밝게하는 것만으로도 야간 관광객 유입효과는 물론 노약자 안전보행과 범죄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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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레모 2018-05-01 07:27:06 | 223.***.***.139
이선화의원님 기대가큽니다^^

ㄷㅅㄴㄱ 2018-04-30 11:38:34 | 14.***.***.109
이선화의원님 덕분에 환하고 밝은 원도심을 만끽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