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예비후보는 이날 '안창남이 드리는 웰빙 삼양.봉개동을 위한 희망공약'이란 보도자료를 통해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들을 마련하고, 현대 사회의 트렌드인 일, 가정 양립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일, 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저출산과 양육문제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특히 "교육청, 지역주민과 협의를 통해 옛 회천분교를 활용해 어린이도서관, 어린이전용극장, 로봇, 과학실험실 등이 망라된 어린이 청소년 문화체육복합 센터를 설립하겠다"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방과 후, 주말, 휴일을 안전하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함으로서 학부모들의 여가도 보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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