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국 예비후보 "아이 키우기 안심되는 마을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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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국 예비후보 "아이 키우기 안심되는 마을환경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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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국 예비후보. ⓒ헤드라인제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용담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황국 예비후보는 5일 제96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늘은 나라의 주인공인 어린이가 인격적으로 존중받을 권리가 있고, 국가는 어린이를 보호할 의무가 있음을 선언한 뜻깊은 날"이라며 축하의 인사말을 전했다.

김 예비후보는 "UN아동권리위원회는 한국정부에 아동인권 상황과 관련하여 체벌 전면금지, 경쟁적 교육제도 개선, 학생의 표현의 자유 및 참여권 보장,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적절한 조치 마련, 인권교육 강화 등을 권고한 바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지난 9년간 학교앞 교통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면서 아이들의 교통지킴이 아빠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뛰어놀기 안전한 친환경운동장 조성과 등하교 시간대 학교 앞 대형차량 통행제한 조치, 학교 통학로 주변 CCTV 설치 등 아이안심정책의 약속을 지켰다"고 피력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아이들의 인권이 보장되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환경 조성과 아이들을 키우는데 안심이 되는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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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2018-05-05 15:23:02 | 175.***.***.231
용담동 일꾼 김황국 파이팅^^~~
당선 향해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