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국 예비후보 "재래시장 활성화 지원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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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국 예비후보 "재래시장 활성화 지원근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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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황국 예비후보.
6.1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자유한국당 김황국 예비후보(현 의원)는 제주시 서문시장을 찾아 시장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면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시설개선 및 경영활동 지원근거를 마련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김황국 예비후보를 만난 시장상인들은 재래시장 상인회 운영비 및 주차장, 화장실 관리요원들에 대한 인건비 지원이 없는 것과 부족한 야간경비시설 및 야간경비 인건비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황국 예비후보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지원 등과 같이 제도 개선을 통한 지원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재래시장은 우리 서민의 삶과 가장 밀접한 곳으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공간으로서 가치가 우선이고 물건을 사고파는 것은 그 공간에서 파생된 하나의 기능일 것"이라며,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단순한 거래 장소인 마켓의 관점이 아닌, 지역커뮤니티 공간으로서 바라보고 그 가치를 복원하는데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자"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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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현 2018-05-11 14:56:09 | 122.***.***.239
역시!! 경제도 김황국!!
가즈아~~아!! 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