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 예비후보는 "이미 제주도는 오버투어리즘으로 인한 심각한 문제들이 이미 쓰레기, 지가상승, 교통 체증, 오폐수 문제 등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제주관광공사에서 발표한 제주관광수용력 연구보고서에서 관광객 1900만을 넘어선다면 관광 소득 보다 사회적 비용이 더 높은 것으로 나왔다"면서 "제주 제2공항 건설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제주도 균형발전은 제주 환경을 파괴하는 대규모 개발을 통해서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자치권을 보장하여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편성권이 가능할 때 이뤄진다”며 읍면동직선제를 공약으로 내세우면서 동시에 “도지사가 되면 제주시 이외 지역의 의료 등의 사회적 기반시설 확대할 것"이라고 약속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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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로 관광오고 물류 역시 집중할 것이다 기차타고
서 말이다. 그나마 제주국제신공항이라도 있어야지 환경노래하다가는 소외되고 제주경제 몰락한다.섬에 산다고 생각까지 섬스러우면 안되지..안타깝다.그냥 평생 환경보존하면서 살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