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후보 토론회장에서 제주 제2공항에 반대하는 한 주민이 원희룡 무소속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에게 계란을 투척하고 얼굴에 폭행을 가한 뒤 자해를 하는 소동이 벌어진 것과 관련해 15일 오전 10시 예정됐던 KCTV제주방송 등의 언론사 주최 토론회가 연기됐다.
해당 언론사 주최측은 원 예비후보 폭행사태로 인해 토론회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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